(The sun never sets on the British Empire.) That's because God does not trust the British in the dark.
- Colvin R. de Silva (1907–1987)
대영제국은 해가 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신은 어둠 속에서는 영국을 믿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 콜빈 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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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April 3, 2013
U.K., Unknown history student

The sun never sets on the British empire because Britain is in the east and the sun sets in the west.
- Unknown history student
대영제국은 해가 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영국은 동쪽에 있고 해는 서쪽으로 지기 때문입니다.
- 무명씨
U.K., John Wilson
His Majesty's dominions, on which the sun never sets.
- Christopher North (John Wilson), Noctes Ambrosianae
(대영제국의) 광대한 영토는 해가 결코 지지 않습니다.
- 크리스토퍼 노스 (존 윌슨)
¶ The sun never sets on the British Empire. 대영제국은 해가 지지 않는다.
- Christopher North (John Wilson), Noctes Ambrosianae
(대영제국의) 광대한 영토는 해가 결코 지지 않습니다.
- 크리스토퍼 노스 (존 윌슨)
¶ The sun never sets on the British Empire. 대영제국은 해가 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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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January 14, 2012
The Design Center (첼시 하버 디자인 센터)
The Design Center (첼시 하버 디자인 센터) | 2011.09 London / Travel
http://blog.naver.com/is_magenta/30128723464
런던에서 가장 럭셔리, 스타일리쉬, 트렌디 하다고 소문난 템즈 강변에 위치한 첼시 하버 디자인 센터는 인테리어 디자인 관련 건물 답게 현대적인 분위기로 간결하며 시원스럽고 편리하게 되어있다.
Design Center Chelsea Harbour는 South, Central, North의 세 개의 돔으로 이루어져 있고, 각각의 돔은 천정이 온실처럼 유리로 마감처리 되어있고, 돔의 중앙은 빈 공간으로 뚫려 있다. 돔과 돔을 연결하는 곳에는 엘레베이터와 계단이 있는데 계단 벽면을 장식하는 동시에 안내판 역할을 하는 해당 층의 모든 브랜드 이름이 있다. (주한 영국 문화원 블로그 참조)
실제로 퀄리티 높은 트렌디한 브랜드들이 정말 많이 입점해 있다. 역시 디자인에 강한 런던이라 이런 센터를 만들 수 있는 것 같다. 우리나라에도 인덕원DMX라 하여 센터를 만드려고 계획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잘 되어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디자인 센터로 자리잡고 디자이너들이 방문할 수 있는 곳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H. http://www.chelseaharbouroffices.co.uk
http://blog.naver.com/is_magenta/30128723464
http://blog.naver.com/is_magenta/30128723464
런던에서 가장 럭셔리, 스타일리쉬, 트렌디 하다고 소문난 템즈 강변에 위치한 첼시 하버 디자인 센터는 인테리어 디자인 관련 건물 답게 현대적인 분위기로 간결하며 시원스럽고 편리하게 되어있다.
Design Center Chelsea Harbour는 South, Central, North의 세 개의 돔으로 이루어져 있고, 각각의 돔은 천정이 온실처럼 유리로 마감처리 되어있고, 돔의 중앙은 빈 공간으로 뚫려 있다. 돔과 돔을 연결하는 곳에는 엘레베이터와 계단이 있는데 계단 벽면을 장식하는 동시에 안내판 역할을 하는 해당 층의 모든 브랜드 이름이 있다. (주한 영국 문화원 블로그 참조)
실제로 퀄리티 높은 트렌디한 브랜드들이 정말 많이 입점해 있다. 역시 디자인에 강한 런던이라 이런 센터를 만들 수 있는 것 같다. 우리나라에도 인덕원DMX라 하여 센터를 만드려고 계획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잘 되어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디자인 센터로 자리잡고 디자이너들이 방문할 수 있는 곳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H. http://www.chelseaharbouroffices.co.uk
http://blog.naver.com/is_magenta/30128723464
Tuesday, April 18, 2006
Chelsea Harbour Design Centre
http://blog.naver.com/hero1505/40023683909
[ Chelsea Harbour Design Centre ]
Chelsea Harbour Design Centre는 영국의 인테리어 디자인 발전을 위해 운영되는 기관으로, 자체 센터내에 거의 80개 이상의 영국 및 세계의 우수한 인테리어 디자인 쇼룸들을 가지고 있다.
이곳에서는 매년 'London Design Week' 와 'Focus' 라는 이벤트를 개최하는데, 'London Design Week' 와 'Focus'는 국제적인 디자인업체들이 최근의 직물, 가구, 벽지, 바닥재, 부엌, 욕실, 조명, 기타 장식 악세사리 등을 선보이는 인테리어 디자인 전시회로 봄과 가을에 각각 열린다. 전시회는 Chelsea Harbour Design Centre의 관리하에 센터내의 쇼룸에서 열려진다.
평소에도 많은 인테리어 디자인관련 쇼룸들을 볼수 있다.
*주소
CHELSEA HARBOUR DESIGN CENTRE,
Chelsea Harbour,
London SW10 OXF
T +44 (0)20 7225 9100
F +44 (0)20 7352 7868
*개방시간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9:30am - 5:00pm
*찾아가는 방법(Map 참조)
1. underground:
Fulham Broadway station (District Line)에서 걸어서 가거나, Earls Court station(District/Piccadilly Lines)에서 C3 버스로 10분 걸린다.
2. bus:
C3 버스가 Earls Court underground와 Clapham Junction main line stations사이를 월-토요일 매 15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Sloane Sq 와 the West End를 운행하는 11과 22버스는 주말에 7-8분 간격으로 운행된다.(Lots Rd맞은편 Kings Rd에 정류장이 있다 .)
![]() |
| Chelsea Harbour Design Centre 내부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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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elsea Harbour Design Centre 외부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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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p for Chelsea Harbour Design Centre |
http://blog.naver.com/hero1505/40023683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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