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 instructed them to take nothing for the journey but a walking stick—no food, no sack, no money in their belts. They were, however, to wear sandals but not a second tunic. + Gospel of Mark 6,8-9 길을 떠날 때에 지팡이 외에는 아무것도, 빵도 여행 보따리도 전대에 돈도 가져가지 말라고 명령하시고, 신발은 신되 옷도 두 벌은 껴입지 말라고 이르셨다. + 마르코 복음 6,8-9 http://www.usccb.org/bible/mark/6
[20100401] 첼시 하버디자인센타를 가다. | 2010 UK / journey http://blog.naver.com/vovoleta/40111991113 내 첫 유럽출장은 저, 그만 두겠습니다라는 당당한 말로 인해 물건너 갔고.. 지금 이 순간이 출장을 온 것같은 기분? 설레인다. 첫만남, 첫인상, 우리 자주 볼 것같다 :) 그곳이 디자인센터라고 알려주는 글씨와 같은 색상의 꽃이 제일 먼저 들어온다. 종이로 만들어진 양들. 금방이라도 음메-라며 울것같은 눈으로 바라본다. 정말 날아 오를 것같은 조형물들이 눈을 사로잡는다. 분명 어제까지 많은 비가 왔고 그래서 너무 추워졌다는데. 고맙다, 런던. 나에게 이런 하늘을 볼 수 있게 해줘서. 첼시하버디자인센터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화장실 입구. 디자인센터 답게 놓치기 쉬운 공간까지 디자인이란 이름으로 배려했다. 우리도 그들처럼 그들과 함께 샌드위치에 커피를 마시며 조금 여유를 부리다 이곳을 벗어났다. 이 날, 공부하는 학생이라고 하니 쇼핑백 가득 브로셔와 포스트잇, 연필을 챙겨줬던 ROMO 매장 언니 너무 고마웠음! http://blog.naver.com/vovoleta/4011199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