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uly 31, 2012

Monday, July 30, 2012

경주 양동마을 02

경주 양동마을











와가와 초가 등이 한 폭의 그림처럼 펼쳐지며 전통의 향기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아름다운 풍경과 낮은 토담길 사이를 걸으며 긴 역사의 향기를 넉넉하게 감상할 수 있다. 유교 전통문화와 관습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이 있어 아름다운 우리 예절과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

편집 황문옥 드림


받은 글입니다.

경주 양동마을 01

경주 양동마을

경주 양동 마을은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조선시대 반촌(班村)

양동 마을은 1984년 12월 20일 마을 전체가 국가지정 문화제(중요 민속자료 제189호)로 지정 되었다. 경주시 북쪽 설창산에 둘러쌓여 있는 경주손씨와 여강이씨 종가가 500여년 동안 전통을 잇는 유서깊은 반촌 마을이다. 전통 민속마을 중 가장 큰 규모와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반촌으로 특이하게 손(孫), 이(李) 양성이 서로 협조하며 500여년의 역사를 이어온 전통문화 보존 및 볼거리, 역사적인 내용 등에서 가장 가치가 있는 마을이다.

전국에 6개소의 전통민속마을이 있으나, 마을의 규모, 보존상태, 문화재의 수와 전통성, 그리고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때묻지 않은 향토성 등에서 어느 곳보다 훌륭하고 볼거리가 많아 1992년 영국의 찰스 황태자도 이 곳을 방문했다.

한국 최대 규모의 대표적 조선시대 동성취락으로 수많은 조선시대의 상류주택을 포함하여 500년이 넘는 고색창연한 54호의 고와가(古瓦家)와 이를 에워싸고 있는 고즈넉한 110여 호의 초가로 이루어져 있다. 양반가옥은 높은 지대에 위치하고 낮은 지대에는 하인들의 주택이 양반가옥을 에워싸고 있다. 경주손씨와 여강이씨의 양 가문에 의해 형성된 토성마을로 우재 손중돈선생, 회재 이언적선생을 비롯하여 명공(名公)과 석학을 많이 배출하였다.

마을은 경주시에서 동북방으로 20km쯤 떨어져 있으며, 마을의 뒷배경이자 주산인 설창산의 문장봉에서 산등성이가 뻗어내려 네줄기로 갈라진 등선과 골짜기가 물(勿)자형의 지세를 이루고 있다. 내곡, 물봉골, 거림 하촌의 4골짜기와 물봉 동산과 수졸당 뒷동산의 두 산등성이, 그리고 물봉골을 넘어 갈구덕으로 마을이 구성되어 있다.

아름다운 자연 환경 속에 수백년 된 기와집과 나지막한 토담으로 이어지며, 통감속편(국보 283), 무첨당(보물 411), 향단(보물, 412), 관가정(보물 442), 손소영정(보물 1216)을 비롯하여 서백당(중요민속자료 23) 등 중요민속자료 12점과, 손소선생 분재기(경북유형문화재 14) 등 도지정문화재 7점이 있다.












받은 글과 사진입니다.

Sunday, June 24, 2012

神의 山 마차푸차레 - 네팔 02


◐ 神의 山 마차푸차레 - 네팔 ◑
(Machapuchare or Machhaphuchhare)









인간이 오를 수 없는 산. 멀리 보이는 Machapuchare를 배경으로 아름답게 물들어가는 저녁노을이 곱다.

노을은 오래 가지 않기에 더욱 아름다운 모양이다. 아름다운 것은 늘 저렇게 잠간 피었다가 사라지는 것. 순간순간에도 아름다움을 느끼며 사는 인생..

그게 인생이다.

Saturday, June 23, 2012

神의 山 마차푸차레 - 네팔 01


◐ 神의 山 마차푸차레 - 네팔 ◑
(Machapuchare or Machhaphuchhare)

마차푸차레(Machapuchare or Machhaphuchhare, 6,993m)는네팔 북부에 위치한 안나푸르나 산맥에서 남쪽으로 갈라져 나온 봉우리다.두 개로 갈라져 있는 봉우리의 모습이 물고기의 꼬리 모양을 하고 있다고 하여'Fish Tail'로도 잘 알려져 있다.

마차푸차레는히말라야 유일의 미등정 산으로도 유명한데,1957년 지미 로버트가 이끄는 영국등반대가정상 50m 앞까지는 등반한 적은 있으나,지금은 네팔인들이 신성시하는 산으로 등반이 금지되어 있는그야말로 聖峰이다.

"이 세상 어딘가에는 인간이 오를수 없는 산이 있어야 한다""

이 산을 한 번 보면 평생 이 산을 잊지 못한다"바로 마차푸차레를 두고 하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