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ihang 산
오늘은 중국의 웅장한 Taihang 산의 놀라운 암벽 계단을 소개해드립니다. 중국의 그랜드캐년이라는 태항산의; 88미터 돌돌이 계단이라고 합니다. 산을 좋아하시는 어느 분께서는 태항산을 강력 추천해주시면서 말씀하셨습니다.
“산을 좋아하고 모험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강력추천하고픈 곳이랍니다. 나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정신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새로운 것에 도전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즐기는 사이에 중요한 무엇인가가 우리에게 남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Sunday, September 8, 2013
Saturday, September 7, 2013
Beauty, Western Proverb
Friday, September 6, 2013
Warner bros. VIP Studio tour
[13.07.24] Warner bros. VIP Studio tour 2013.08.06
- Warner Bros VIP Studio Tour LA에는 Hollywood를 중심으로 서쪽, 북쪽에 여러 유명 영화제작사들이 포진 해 있다. 그러나 검색을 하다가 알게 된 사실로는, 실무를...
http://blog.naver.com/tc_orange/90178579226 Amor fati
3400 Riverside Drive, Burbank, CA 91505
■ Warner Bros 예약 홈페이지 :
https://viptourstickets.warnerbros.com/ecommerce/ItemList.aspx?node_id=28677
■ Paramount Pictures 예약 홈페이지 :
http://www.paramountstudiotour.com/
■ 할인 사이트 :
http://www.retailmenot.com/view/wbstudiotour.com?c=3788890
Monday, September 2, 2013
Thursday, August 29, 2013
Sunday, August 25, 2013
Saturday, August 24, 2013
자주 여행을 하시지요
자주 여행을 하시지요
친구 셋이서 2박 3일간 '무작정 여행길'에 올랐습니다. 남자들끼리의 여행은 홀가분한 맛과 여유로움이 있었습니다.
여행목적지를 고민할 때 한 친구가 지리산을 가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떠나는 날 아침 마음이 바뀌었는지 내장산으로 가자고 했습니다.
그러자 다른 한 친구가 투덜대기 시작했습니다.
"무슨 내장산이야? 처음 말한 대로 지리산으로 가는 게 좋겠어."
"그럼 우선 내장산에서 1박하고 나머지 1박은 지리산에서 하자."
내가 제안을 했습니다. 내장산에 이르러서도 흡족하지 않은 친구의 불평은 쏟아졌고 하는 수 없이 내쳐 지리산으로 차를 몰았습니다.
엇박자가 나버린 친구와 친구사이에서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보다 나를 위주로 행동하려는 것에서 오는 문제에 대해 나는 여러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행을 마치고 돌아와 2박3일간 있었던 이야기들을 부인들에게 서로 고자질해가면서 얼마나 웃었는지 모릅니다.
"자주 여행을 다니십시오."
친구집을 나올 때 친구부인이 한 말이 의미심장하게 다가왔습니다.
- 백야님, '자주 여행을 하시지요' 에서 -
사색의향기님(culppy@culppy.org)께서 보내주신 글입니다.
친구 셋이서 2박 3일간 '무작정 여행길'에 올랐습니다. 남자들끼리의 여행은 홀가분한 맛과 여유로움이 있었습니다.
여행목적지를 고민할 때 한 친구가 지리산을 가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떠나는 날 아침 마음이 바뀌었는지 내장산으로 가자고 했습니다.
그러자 다른 한 친구가 투덜대기 시작했습니다.
"무슨 내장산이야? 처음 말한 대로 지리산으로 가는 게 좋겠어."
"그럼 우선 내장산에서 1박하고 나머지 1박은 지리산에서 하자."
내가 제안을 했습니다. 내장산에 이르러서도 흡족하지 않은 친구의 불평은 쏟아졌고 하는 수 없이 내쳐 지리산으로 차를 몰았습니다.
엇박자가 나버린 친구와 친구사이에서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보다 나를 위주로 행동하려는 것에서 오는 문제에 대해 나는 여러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행을 마치고 돌아와 2박3일간 있었던 이야기들을 부인들에게 서로 고자질해가면서 얼마나 웃었는지 모릅니다.
"자주 여행을 다니십시오."
친구집을 나올 때 친구부인이 한 말이 의미심장하게 다가왔습니다.
- 백야님, '자주 여행을 하시지요' 에서 -
사색의향기님(culppy@culppy.org)께서 보내주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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