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December 26, 2011

우리 국토 여행 (1)

1. 대상(1작품)

1).다리의 향연 창선 . 삼천포 대교..


창선 . 삼천포대교는 경남 사천시와 남해군을 연결하는 총연장 3.4km의 연륙교로서 총 5개의 교량이 제각기 다른 공법으로 시공되어 한려해상의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국내 최초의 해상복합교량이다.

2. 최우수상(5작품)

1). 고풍스런 덕수궁 돌담길과 어우러지는 친환경적인 보도조성으로걷고싶은 거리..


덕수궁 돌담길은 낭만이 가득하고 다양한 문화가 살아 숨쉬는 문화의 거리, 보행자 중심의 도로로서 푸르름이 가득한 녹도의 개념을 복합적으로 도입한웰빙도로이다.

2). 자유와 낭만 그리고 여운이 있는 길..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은 국도 24호선 확포장 당시 사라질뻔 하였지만 담양군민의 노력으로 지켜낸 소중한 길로서 높이 20m에 이르는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가 터널을 이루어 이국적이며 환상적인 풍경을 자아내는 도로이다.

3). 십리 벚꽃길..


십리벚꽃길은 하동의 오랜 사찰인 쌍계사를 찾아가는 대표적인 벚꽃 길로서 사랑하는 청춘 남녀가 손을 꼭 잡고 걸으면 백년해로를 한다고 하여 일명 혼례길이라고도 불리는 꿈길과도 같은 도로이다.

4). 빛의 축제.. 바다위의 도로..


광안대로는 총연장 7.4km(램프포함시 8.4km)의 바다를 가로지르는 국내 최대 해상복층교량로서 예술적인 조형미를 갖춘 첨단 조명시스템이 구축되어 10만가지 이상의 색상으로 연출이 가능한 미관적으로도 우수한 교량이다.

5). 새롭게 태어난 동서횡단 첨단 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횡계~강릉 구간은 기존의 구불구불한 대관령 구간을 직선화 함으로서 통행시간을 크게 단축시켰으며, 겨울철 대관령의 고질적인 폭설에 대비하기 위해 첨단 제설시스템을 설치한 첨단 고속도로이다.


받은 글입니다.

Tuesday, December 20, 2011

기억


잊지말아 주십시오
함께했던 시간들
이리도 아름다웠음은

사진.글 - 류 철 / 안면도에서

Lemons on a tree

Lemons on a tree


DescriptionEnglish: Citrus x limon, lemon on tree, Coín, Spain
Nederlands: Citrus x limon, citroen aan boom, Coín, Spanje
Date19 December 2011
SourceOwn work
AuthorBj.schoenmakers
Permissionpublic domain
LicensingThis file is made available under the Creative Commons CC0 1.0 Universal Public Domain Dedication.


From Wikimedia Commons http://commons.wikimedia.org/

Sunday, December 18, 2011

2011,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 LA맛집

LA맛집

LA근교 다우니의 미어터지는 쿠반 Bakery - Porto's 2011.10.16
LA근교 다우니의 사람으로 박이 터지는 쿠바계 베이커리.
http://blog.naver.com/grenni/130121105145


Porto's Bakery & Cafe
315 North Brand Boulevard, Glendale, CA 91203

Porto's Bakery Burbank
3614 West Magnolia Boulevard, Burbank, CA 91505

Porto's Bakery Downey
8233 Firestone Boulevard, Downey, CA 90241


LA, LA맛집

Wednesday, December 14, 2011

폭설 내린 날


죄송합니다
이 찬연한 겨울에 남아
잠시 당신을
잊은 적도 있었습니다

사진.글 - 류 철 / 인제에서

From 사색의향기님(culppy@culppy.org)

Tuesday, December 6, 2011

지나온 길


지나온 길 돌이켜 보면 그렇습니다
아픔을 밟고서 한걸음, 두 걸음
슬픔을 밞고서 한걸음, 두 걸음
그러고 이제 앞을 보니
나는 어느새 여기까지 와 있었습니다

아픔도, 슬픔도... 다 지나온 길입니다

사진.글 - 류 철 / 창녕에서

From 사색의향기님(culppy@culppy.org)